묶음 4 · 소식과 배움 분야

뉴스 사이트모음 - 포털·통신사·방송·신문 28곳

뉴스 분야는 포털에서 모아 보는 방식과 언론사 사이트에서 직접 읽는 방식이 함께 쓰입니다. 이 뉴스 사이트모음은 포털, 통신사, 방송, 신문, 세계 언론까지 28곳의 공식 주소를 한 목록으로 펼쳐 두었습니다.

수록
28곳
정상 응답
22곳
HTTPS 주소
28곳
마지막 확인일

뉴스 공식 사이트 28곳 목록

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가 빠르고, 해설과 기획 기사는 일간지와 경제지가 깊습니다. 목적에 맞춰 두세 곳을 골라 보세요. 같이 쓰는 경우가 많은 분야라 IT·테크 뉴스 사이트모음도 한 번 살펴보면 좋습니다.

순서는 광고 자리가 아니라 처음 고르는 분이 많이 여는 쪽을 앞에 둔 차례입니다. 두세 곳을 열어 화면 구성과 이용 조건을 비교해 본 뒤 손에 맞는 곳만 즐겨찾기에 남기는 방식을 권합니다.

뉴스 같은 분야 안에서 비교하는 법

같은 분야 안에서도 사이트마다 잘하는 일이 다릅니다. 목록을 펼친 다음 아래 세 가지를 차례로 따져 보면 내게 맞는 곳이 금방 좁혀집니다.

속보인가, 해설인가

사건이 막 일어났을 때는 연합뉴스와 YTN처럼 빠른 곳을, 흐름을 이해하려면 일간지의 기획 기사를 펼쳐 보세요.

유료 기사 범위

언론사마다 무료로 보여 주는 기사 수와 구독 조건이 다릅니다. 자주 읽는 곳이라면 구독 혜택을 비교해 보세요.

원문 출처 표시

포털 기사는 언론사 이름과 송고 시각이 함께 나옵니다. 같은 기사의 원문을 언론사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수정 이력까지 보입니다.

같은 사건을 두세 곳에서 나란히 읽어 보면 관점의 차이가 잘 보입니다. 처음 고른 곳이 맞지 않으면 이 목록으로 돌아와 다른 곳을 열어 보면 됩니다. 같은 분야 안에서 옮겨 다니는 데 드는 비용은 크지 않습니다.

등록 수
28곳
정상 응답
22곳
서버 응답
27곳
HTTPS
28/28

확인 방법: HTTPS로 접속해 응답 코드 기록 · 마지막 확인일

뉴스 등록 주소 확인 기록

등록된 28곳 주소에 같은 날 HTTPS 요청을 보내 돌아온 응답 코드를 기록했습니다. 정상 응답은 22곳, 자동 요청 거절을 포함해 서버 반응이 있었던 곳은 27곳입니다. 한국 밖 확인용 서버에서는 동아일보의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접속 지역을 가리는 곳일 수 있어 한국 인터넷망에서 다시 열어 볼 대상으로 따로 표시했습니다.

응답 코드가 정상이 아닌 곳은 접속 방식 때문인지 실제로 주소가 옮겨 갔는지를 나눠 봅니다. 운영사 공지로 이전이 확인될 때만 목록의 주소를 고칩니다.

뉴스 분야 용어 풀이

공식 안내문이나 가입 화면에서 반복해 나오는 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뜻을 알고 펼쳐 보면 사이트 사이의 차이가 더 잘 보입니다. 함께 자주 여는 곳은 커뮤니티 사이트모음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통신사News agency

여러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회사입니다. 연합뉴스, Reuters, AP가 대표적입니다.

페이월Paywall

구독자만 기사 전체를 읽게 하는 유료 장벽입니다. 무료 기사 수를 정해 둔 곳도 있습니다.

정정 보도Correction

이미 낸 기사의 잘못을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것입니다. 원문 하단에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 이용 전 확인할 것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기사 페이지가 투자 권유나 광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놀라운 소식일수록 언론사 공식 주소에서 같은 기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주소창 왼쪽의 자물쇠 표시는 연결이 암호화됐다는 뜻일 뿐 공식 사이트라는 보증은 아닙니다. 도메인 이름까지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뉴스 사이트 고를 때 묻는 것

Q1뉴스 사이트모음에서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는 그 회사가 낸 기사 전체와 기획, 영상, 정정 내용을 보여 줍니다. 한 기사를 깊이 읽거나 수정 여부를 확인하려면 언론사 공식 주소에서 원문을 보세요.

Q2영문 뉴스는 어디부터 보면 되나요?

세계 소식을 빠르게 보려면 Reuters와 AP News, 깊이 있는 해설은 BBC News와 The Guardian이 출발점으로 좋습니다. 우리나라 소식을 영어로 보려면 코리아헤럴드를 펼쳐 보세요.

Q3뉴스 주소가 바뀐 것을 발견하면 어디로 알리나요?

서비스 이름과 바뀐 주소, 알게 된 경로를 문의 페이지의 메일 주소로 보내 주세요. 운영사 공지나 공식 채널로 확인한 뒤 목록과 확인 현황 표를 함께 고칩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기존 주소를 그대로 둡니다.

뉴스 다음으로 많이 여는 사이트모음

기술과 서비스 소식은 IT·테크 뉴스 사이트모음에서 따로 펼쳐 보세요. 기사에 대한 반응을 보려면 커뮤니티 사이트모음를, 경제 기사를 읽고 시장을 확인하려면 금융 사이트모음도 함께 열어 보면 좋습니다. 다른 묶음의 분야는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에서 한 번에 펼쳐 볼 수 있습니다.